다음에 올 단어를 미리 띄우고, 초성만 눌러도 찾아냅니다. 어울리는 이모지도 함께 제안합니다.
자음 하나에 세 소리를 모두 담아 자판을 가로 다섯 칸으로 줄였습니다. 칸이 줄어든 만큼 키가 커졌고, 입력한 내용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판도 준비 중입니다.
자음 하나에 세 소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탭하고, 밀고, 길게 눌러 — 자판이 가로 다섯 칸으로 줄고, 줄어든 만큼 키가 커졌습니다.
한 키에 글자가 여럿 걸린 자판은 연타가 늘 애매합니다. ‘ㄱㄱ’이 ‘ㅋ’ 하나인지, 받침 ㄱ 다음에 초성 ㄱ인지. 그래서 보통은 밀기나 기다림으로 직접 끊어 줘야 했습니다.
둘 중 무엇인지 사전이 판정합니다. 밀거나 기다려서 손으로 끊지 않아도 됩니다.
ㄱㄱ을 ‘ㅋ’과 ‘받침 + 초성’ 중에서 고릅니다.
같은 연타를 된소리 ‘ㄲ’으로 볼지, 두 글자로 나눠 볼지 판정합니다.
받침과 다음 초성이 같은 키여도 밀기 없이 이어 칩니다. 장마 · 안녕
다르게 해석했다면 추천 바에서 한 번 눌러 바꾸면 됩니다. 천지인·단모음을 쓰시던 분이라면 이 차이가 가장 먼저 느껴질 겁니다.
가볍게 한 번 누르면 기본 자음이 입력됩니다.
누른 채 살짝 밀면 거센소리로 바뀝니다. 손을 떼지 않고 이어서.
잠깐 눌러 두면 된소리가 됩니다. 따로 된소리 키를 찾지 않습니다.
가로 다섯 칸 + 세 제스처로 모든 한글을 씁니다. 손가락이 건반 위를 헤매지 않습니다.
다섯 칸이 낯설다면, 쓰던 자판 그대로 시작하세요.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영어는 5키 · 7키 · 쿼티 셋, 숫자·기호는 자동 · 5키 · 쿼티 셋 중에서 고릅니다. 연타 판정은 자판마다 다르게 맞춰져 있습니다.
‘나무’만 쳐도 나뭇가지 · 나물 · 나뭇잎 · 나무늘보를 추천 바에 올립니다. 다르게 판정됐을 때 되돌리는 곳도 여기입니다.
클래식 · 페리윙클 · 민트 · 크림 · 미드나잇 · 네온 나이트… 열여섯 가지. 밝게 · 어둡게 · 시스템 따라가기는 따로 고릅니다.
물방울 · 번개 · 눈 · 낙화 · 얼음. 누른 자리에서 사방으로 번지고, 색은 테마를 따릅니다. 세기는 세 단계, 물론 꺼 둘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올 단어를 미리 띄우고, 초성만 눌러도 찾아냅니다. 어울리는 이모지도 함께 제안합니다.
통합 피커에서 한자리에. 한자 변환도 키보드 안에서 끝납니다.
최근 복사한 텍스트를 다시 꺼내 쓰고, 자주 쓰는 문구는 고정해 둡니다. 최근 15개는 1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지고, 기록은 언제든 끄거나 비울 수 있습니다.
키보드가 익힌 단어를 목록으로 확인하고, 마음에 걸리는 것만 골라서 지웁니다. 키보드 설정의 ‘입력 학습’에서.
주간 입력 속도 그래프로 내 타자 실력이 어디쯤인지 봅니다.
큰 화면에서는 좌우로 나누고, 한 손으로 쥘 때는 한쪽으로 붙입니다.
기본에 카페24 고운밤 · 숑숑, 마루 부리, 주아, 감자꽃까지 여섯 가지 글꼴. 내 사진을 키보드 배경으로 깔고 흐림·어둡기·키 투명도를 맞출 수도 있습니다.
키 높이, 글자 크기, 글자 두께, 테두리까지 취향대로 맞춥니다.
숫자만 받는 칸에서는 큼직한 숫자 패드가 알아서 뜹니다. 따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 켤 때 자판과 취향(차분 · 화사 · 톡톡튀게 · 단아하게)을 고르면 테마 · 글꼴 · 누름 효과가 한 번에 맞춰집니다. 나중에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도, 학습된 단어도, 설정도 모두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전체 접근’은 클립보드 기록, 키 진동(햅틱), 앱과 키보드 사이의 설정 공유에만 사용됩니다.
단어 학습은 문장 원문이 아니라 단어의 사용 빈도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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